---
title: "2026 세비야의 Sara Baras: Infinita와 비엔날레 복귀"
description: "Sara Baras가 14ë „ 만에 Infinita로 세비야 플라멩코 비엔날레에 돌아옵니다. 세계 초연과 일정, 작품 구상, ìž 장권 및 주요 내용을 소개합니다."
url: https://www.tablaosflamencos.com/ko/sara-baras-seville-2026-infinita-bienal-ko.html
date: 2026-08-31
modified: 2026-10-16
author: "Miguel Ortiz"
image: https://www.tablaosflamencos.com/wp-content/uploads/2026-세비야의-Sara-Baras-Infinita와-비엔날레-복귀.avif
categories: ["플라멩코 비엔날레"]
tags: ["2026 세비야 플라멩코 비엔날레", "플라멩코 비엔날레", "플라멩코 행사 일정", "플라멩코 춤", "플라멩코 페스티벌", "세비야", "세비야의 플라멩코", "Sara Baras"]
type: post
lang: ko
---

# 2026 세비야의 Sara Baras: Infinita와 비엔날레 복귀

## Sara Baras, 14년 만에 세비야 비엔날레로 돌아오다

**Sara Baras가 2026년 세비야 플라멩코 비엔날레에 복귀합니다** . 제24회에서 가장 기대되는 사건 중 하나는 **세계 초연 작품 *Infinita(무한)***입니다. 스무 번째 공연이자 춤과 기억, 민속과 여덟 주의 정체성으로 만든 안달루시아에 대한 사랑의 선언입니다.

카디스 출신의 무용가는 **2026년 9월 11일, 12일, 13일, 모두 20:00에 마에스트란사 극장**에서 공연합니다. 단순한 방문이 아닙니다. 비엔날레는 이 복귀를 이번 축제의 주요 소식이자 마에스트란사의 축제 프로그램 개막, 나아가 극장 공연 시즌의 시작으로 소개했습니다.

재회의 의미를 보여주는 것은 흐른 시간입니다. **마지막 비엔날레 이후 14년**. 2012년 같은 무대에서 *La Pepa(라 페파)*를 역시 사흘 동안 공연했고, 당시 판매된 5,100석은 모두 매진되었습니다.

**14**

### 년 만의 복귀

**2026년 9월 11일, 12일, 13일**

20:00 · 마에스트란사 극장

**세계 초연: *Infinita(무한)***

연출·대본·안무: Sara Baras

오리지널 음악: Keko Baldomero

> 핵심 안내: Sara Baras는 Infinita(무한) 를 세비야 플라멩코 비엔날레에서 2026년 9월 11일, 12일, 13일 20:00 에 마에스트란사 극장에서 선보입니다. 비엔날레를 위해 만든 세계 초연으로, 여덟 주를 상징하는 여덟 여성을 통해 안달루시아에 경의를 표합니다. 예술가에게는 La Pepa(라 페파) (2012) 이후 14년 만의 축제 복귀입니다.

**최종 업데이트: 2026년 8월 31일.** 이번 *Infinita(무한)* 의 세 회차는 매진 공연에 포함됩니다. 좌석이 풀리면 상황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공식 채널을 계속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2026 비엔날레 종합 안내](https://www.tablaosflamencos.com/ko/bienal-flamenco-sevilla-2026-ko.html)
[Infinita 공식 공연 안내](https://www.labienal.com/programa-general/teatro-de-la-maestranza/sara-baras)

## 이 안내서의 목차

- [Sara Baras의 비엔날레 복귀](#regreso-bienal)
- [Infinita의 날짜, 시간과 장소](#fechas-infinita)
- [Infinita는 어떤 작품인가](#que-es-infinita)
- [안달루시아 여덟 주를 위한 여덟 여성](#ocho-provincias)
- [민속에서 플라멩코로: 음악 풍경](#flamenco-folclore)
- [연출, 안무와 오리지널 음악](#equipo-artistico)
- [Sara Baras와 비엔날레: 1994년에서 2026년까지](#sara-baras-bienal)
- [입장권, 가격과 매진 공연](#entradas-infinita)
- [마에스트란사가 복귀 무대인 이유](#maestranza-infinita)
- [세비야 이후 Infinita를 볼 수 있는 곳](#despues-sevilla)
- [자주 묻는 질문](#faq-infinita)

## Sara Baras의 비엔날레 복귀: 2026년 주요 소식인 이유

제24회 비엔날레 프로그램이 2월 발표될 때, Sara Baras의 이름에는 대형 공연 섭외 이상의 의미가 붙었습니다. **세계적인 플라멩코 무용가가 14년의 부재 끝에 돌아온다는 것**입니다.

주최 측은 이 재회를 이번 축제의 상징적 축 가운데 하나로 삼았습니다. *Infinita(무한)* 는 다른 극장에서 초연한 뒤 세비야에 오거나 단순한 순회 일정으로 오는 작품이 아닙니다. **비엔날레를 위해 태어나 이곳에서 세계 초연합니다.**

전용 창작이라는 성격은 중요합니다. 2026 비엔날레는 프로그램의 상당 부분이 단순한 공연의 연속을 넘어 사건이 되길 바랍니다. Sara Baras의 경우 마에스트란사 극장 메인홀에서의 사흘 연속 공연이 이를 강화합니다.

## 기억과 함께하는 귀환: *La Pepa(라 페파)* 에서 *Infinita(무한)로*

Sara Baras의 마지막 비엔날레 참가는 **2012년 9월**이었습니다. 선보인 *La Pepa(라 페파)*는 막 제정 200주년을 맞았던 1812년 카디스 헌법에서 영감을 받은 작품이었습니다.

그때도 마에스트란사는 컴퍼니에 사흘을 마련했습니다. **2012년 9월 14일, 15일, 16일**공연의 5,100석이 모두 매진되었습니다.

2026년과의 비교는 자연스럽습니다. 14년 뒤 같은 극장에 다시 사흘 동안 돌아오며, 축제 시작 전에 만석이 되는 수요도 반복됩니다. 그러나 예술적 출발점은 매우 다릅니다. *La Pepa(라 페파)* 가 구체적인 역사적 사건을 바라봤다면 *Infinita(무한)* 는 **안달루시아 전체와 예술가의 성숙, 플라멩코를 통해 이동하는 유산을 바라봅니다**.

## 2026 세비야의 Sara Baras: 날짜, 시간과 마에스트란사 극장

| 날짜 | 시간 | 작품 | 공간 | 상황 |
| --- | --- | --- | --- | --- |
| **9월 11일 금요일** | 20:00 | *Infinita(무한)* · 세계 초연 | 마에스트란사 극장 | 매진 |
| **9월 12일 토요일** | 20:00 | *Infinita(무한)* | 마에스트란사 극장 | 매진 |
| **9월 13일 일요일** | 20:00 | *Infinita(무한)* | 마에스트란사 극장 | 매진 |

 

세 공연은 **제24회 세비야 플라멩코 비엔날레**에 포함되며, 축제는 9월 9일~10월 3일 열립니다. 11일 공연이 작품의 세계 초연이자 축제 내 마에스트란사 극장 프로그램의 시작입니다.

이보다 앞선 **9월 10일**에는 레알 마에스트란사 투우장에서 대형 갈라 *El mundo por montera(세상을 대담하게)* 가 열립니다. 따라서 *Infinita(무한)* 는 축제 전체에서 시간상 첫 활동이라기보다 마에스트란사의 주요 무대 개막이자 이번 축제의 개막 행사 중 하나로 이해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 *Infinita(무한)*는 어떤 작품인가요?

*Infinita(무한)* 는 Sara Baras가 프로젝트 소개에서 던지는 질문으로 시작합니다. **한 예술가에게 땅이 준 모든 것을 어떻게 그 땅에 돌려줄 것인가**.

답은 안달루시아에 바치는 공연입니다. 각 주의 문자 그대로의 안내서나 지역 풍경 모음이 아니라, 차이를 통해 한 땅을 보고 그것들을 잇는 공통의 맥박을 찾는 무대적이고 감정적인 구상입니다.

또한 이 작품은 **컴퍼니의 스무 번째 공연**입니다. 초연이 결산과 성숙의 시점에 놓입니다. 수십 년간 플라멩코를 국제 무대로 가져간 Baras는 이제 자신의 땅을 창작 재료로 삼습니다.

춤, 음악, 무대미술, 조명과 의상으로 안달루시아의 정체성과 풍경, 움직임과 기억을 여행합니다.

## 안달루시아이자 성숙에 관한 공연

초연 전 인터뷰에서 Sara Baras는 *Infinita(무한)* 를 춤을 다르게 느끼는 시기와 연결했습니다. 성숙은 신체적 힘을 포기하는 것이 아니라 **에너지를 배분하고 몸의 말을 들으며 각 몸짓을 어디에 둘지 더 의식적으로 결정하는 방식**으로 나타납니다.

이 접근은 예술가가 작품에 대해 설명한 철학과 맞습니다. 플라멩코에 바친 삶 이후 예술은 단순한 과시를 넘어 점점 더 내어주는 일이 됩니다.

그래서 *Infinita(무한)* 는 두 규모로 읽을 수 있습니다. 하나는 집단적인 차원으로 여덟 정체성의 땅인 안달루시아입니다. 다른 하나는 개인적인 차원으로, 14년 만에 비엔날레에 돌아온 무용가가 받은 것과 돌려주고 싶은 것을 묻는 일입니다.

## 안달루시아 여덟 주를 위한 여덟 여성

작품 *Infinita(무한)* 의 개념적 중심은 **안달루시아 여덟 주를 구현하는 여덟 여성**입니다. 각각 개성과 리듬, 풍경, 바라보는 방식을 지닙니다.

안달루시아를 균일한 정체성으로 제시하지 않습니다. 카디스는 그라나다가 아니며, 우엘바는 하엔이 아니고, 알메리아는 세비야가 아닙니다. 바다와 산, 평야와 경계, 도시와 농촌의 기억, 다양한 말투가 있습니다. 같은 문화권에 속한다는 감각을 잃지 않으면서 그 차이를 무대에 드러내려 합니다.

여성이 이를 대표하는 매개입니다. Baras는 여성 인물과 세계를 중심으로 공연을 만들어 왔습니다. 예를 들면 *Juana la Loca(광녀 후아나)*, *Mariana Pineda(마리아나 피네다)* , *Carmen(카르멘)*.

## 경계 너머로 이어지는 안달루시아

흥미로운 점 중 하나는 안달루시아의 정체성을 닫힌 것으로 보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컴퍼니의 국제 경험이 작품의 개념을 관통합니다. **뿌리는 여행합니다** . 고향에서 멀리 떨어져도 한 사람의 일부로 남을 수 있습니다.

Sara Baras는 수십 년간 유럽과 아메리카, 아시아에서 공연했습니다. 따라서 안달루시아를 표현하는 방식도 내부와 거리 밖 양쪽에서 형성되었습니다.

*Infinita(무한)* 는 이 경험을 무대 언어로 바꾸려 합니다. 땅은 기원이자 들고 다니는 기억입니다. 그래서 공연은 스스로 닫힌 민속 재현보다 세계를 향한 열린 시선을 찾습니다.

## 민속에서 플라멩코로, 음악 풍경: *Infinita(무한)*

공연 소개 자체가 **플라멩코와 민속 사이의 다리**를 말합니다. 음악과 안무, 무대미술, 빛과 의상이 대중적·전통적·플라멩코적 요소를 엄격히 나누지 않고 탐구합니다.

예고된 여정은 서로 다른 형식과 참조를 거칩니다.

- 로만세와 판당고,
- 타란토와 말라게냐,
- 베르디알과 세라나,
- 트리야와 아세이투네라,
- 그라나이나와 솔레아,
- 세비야나스와 탕기요,
- 알레그리아스와 불레리아스.

이 형식들이 모두 같은 영역에 속하거나 같은 역사를 가진 것은 아닙니다. 바로 거기에 작품의 일부가 있습니다. **안달루시아 민중 레퍼토리와 플라멩코가 발전시킨 언어 사이의 연결을 듣는 것입니다**.

## 플라멩코와 민속의 융합인가요?

‘융합’이라는 말로는 부족할 수 있습니다. *Infinita(무한)* 는 바깥에서 장르를 섞기보다 안달루시아 문화에 이미 있는 접촉 지대를 탐구하는 듯합니다.

베르디알레스, 트리야스, 판당고, 세비야나스와 탕기요는 민중 축제와 노래, 춤, 플라멩코의 경계가 완전히 닫힌 적 없는 땅에서 역사적으로 공존해 왔습니다.

공연은 이 재료를 안무와 음악의 출발점으로 삼습니다. 역사 수업이나 닫힌 계보를 제시하기보다 **움직임과 콤파스(리듬 주기)로 안달루시아의 감정 지도를 만듭니다**.

## 연출·대본·안무·음악: *Infinita(무한)*

창작은 직접 **연출·대본·안무를 맡은 Sara Baras**의 손에서 나옵니다. 오리지널 음악은 **Keko Baldomero**의 작곡으로, 그는 컴퍼니 음악감독이자 공연의 소리를 함께 만들어온 오랜 협력자입니다.

이런 창작 통제는 *Infinita(무한)* 가 특히 개인적인 작품인 이유를 설명합니다. Baras가 주연인 안무만이 아니라 발상과 극적 구조, 움직임의 언어가 자신의 시각에서 나오는 프로젝트입니다.

공식 페이지는 음악, 안무, 무대미술, 조명과 의상의 모든 언어가 안달루시아 여덟 정체성을 여행하는 데 참여한다고 강조합니다. 각 주의 색과 개성을 드러내면서도 공연의 통일성을 지키는 것이 목표입니다.

또한 이번 제작은 Paco de Lucía에게 바친 *Vuela(날아라)* (2024) 이후 작품이며, 약 30년간 국제 순회한 민간 컴퍼니의 스무 번째 제목으로 소개됩니다.

## Sara Baras와 비엔날레: 1994년에 시작된 관계

Sara Baras와 비엔날레의 역사는 국제 플라멩코의 대표 인물이 되기 훨씬 전에 시작되었습니다. 주최 측이 공개한 약력에 따르면 **축제 첫 출연은 1994년**으로, 개인 경력이 자리를 잡기 시작한 시기였습니다.

그 무렵 Merche Esmeralda와 Antonio Canales 등의 컴퍼니와 프로젝트를 거쳤고, 일본과 프랑스, 뉴욕, 유럽 여러 나라의 투어를 이미 경험했습니다.

1998년 Ballet Flamenco Sara Baras를 세우고 *Sensaciones(감각)*를 초연하며 오랜 자체 제작을 시작했습니다. 이후 *Sueños(꿈)*, *Juana la Loca(광녀 후아나)*, *Mariana Pineda(마리아나 피네다)*, *Sabores(맛)*, *Carmen(카르멘)*, *Esencia(본질)*, *La Pepa(라 페파)*, *Medusa(메두사)*, *Sombras(그림자)*, *Alma(영혼)*, *Vuela(날아라)* 등이 이어졌습니다.

## 젊은 무용가에서 국제적인 인물로

2026년의 복귀는 플라멩코 안에서 Sara Baras의 위치 변화도 보여줍니다. 1990년대 비엔날레에 왔던 예술가는 이제 **스페인 국립무용상, 안달루시아 금메달, 미술공로 금메달, 올리비에상**등을 수상했습니다.

컴퍼니는 춤과 콤파스의 중심성을 지키며 대형 플라멩코를 국제 극장에 수출 가능한 언어로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비엔날레는 *Infinita(무한)* 를 제도적·예술적으로 무게 있는 복귀로 제시합니다. 2012년 이후 축제에 없던 예술가를 다시 부르는 것만이 아니라, 성숙한 시점에 신작과 함께 돌아오고 다음 창작 단계의 출발점을 세비야에 두는 일입니다.

## 2026 세비야 Sara Baras 입장권: 가격과 매진 공연

2026 비엔날레 입장권 판매는 **2월 11일**시작되었습니다. 전체 가격대는 일부 공연장의 저렴한 좌석부터 **75유로** 까지이며, 주최 측은 Sara Baras 공연 마에스트란사 극장 Patio A의 이 요금을 최고가로 제시합니다.

8월 말 비엔날레 측은 이번 축제 공연 서른 편 이상이 이미 매진이라고 확인하며 ***Infinita(무한)* 도 구매 불가능한 공연에 포함했습니다**. 따라서 세 날짜는 축제 개막 전의 주요 만석 공연 중 하나입니다.

그렇다고 막판에 좌석이 나올 가능성이 전혀 없는 것은 아닙니다. 대형 제작에서는 취소, 배정 조정이나 일시적 좌석 해제가 있을 수 있습니다. 시도하고 싶다면 믿을 수 있는 기준은 비엔날레와 마에스트란사 극장에서 연결하는 공식 판매뿐입니다.

비공식 채널에서 웃돈을 내지 마세요. 표가 없더라도 비엔날레에는 수십 편의 공연이 있고 세비야의 타블라오와 플라멩코 공연장은 그 시기에도 매일 운영합니다.

[입장권이 없을 때 할 일](https://www.tablaosflamencos.com/ko/bienal-flamenco-2026-sold-out-alternatives-ko.html)
[세비야에서 플라멩코 보기](https://www.tablaosflamencos.com/ko/플라멩코-세비야)

## 마에스트란사 극장, 복귀의 무대

이 **마에스트란사 극장** 은 비엔날레에서 수용 규모와 영향력이 큰 공간 중 하나로, 2026년 대형 작품의 상당 부분이 모입니다.

*Infinita(무한)* 가 이곳에서 초연된다는 데에는 전기적 의미도 있습니다. 2012년 비엔날레에서 *La Pepa(라 페파)* 를 올린 무대가 14년 뒤 다시 만남의 장소가 됩니다.

축제 기간 이어지는 극장 프로그램에는 Cañizares와 세비야 왕립교향악단, José Mercé, Manuel Liñán, Israel Galván, Farruquito, Marina Heredia와 폐막작 *Perlas a Millares(수천의 진주)*. *Infinita(무한)* 가 이 주요 예술가들의 연속을 열며 마에스트란사를 이번 축제의 중심 중 하나로 만듭니다.

## 9월 11일, 12일, 13일 공연 관람 팁

- **날짜를 확인하세요.** 세 공연 모두 20:00에 시작합니다.
- **여유 있게 도착하세요.** 기대가 큰 초연이므로 입구에 관객이 많이 모입니다.
- **입장 조건을 확인하세요.** 막판에 풀린 좌석을 구했더라도 공식 채널을 꼭 확인하세요.
- **레알 마에스트란사와 마에스트란사 극장을 혼동하지 마세요.** 10일 갈라는 투우장, Sara Baras 공연은 극장입니다.
- **이후의 공연도 살펴보세요.** 11일, 12일, 13일에는 세비야의 다른 공간에서도 비엔날레 공연이 있습니다.

## 세비야 이후에는 *Infinita(무한)* 를 어디서 볼 수 있을까요?

세계 초연은 비엔날레이지만 *Infinita(무한)* 는 이후 다른 극장으로 이어갑니다. 이미 발표된 도시로는 **말라가, 팜플로나, 헤레스 데 라 프론테라**등이 있습니다.

말라가 세르반테스 극장은 10월 24~27일 네 회차, 팜플로나의 발루아르테는 12월 20일, 헤레스 비야마르타 극장은 12월 29일과 30일에 공연을 예정했습니다.

그러나 세비야 관객에게 9월 공연은 되풀이할 수 없는 가치가 있습니다. 작품의 첫 공개이자 Sara Baras가 제안하는 여덟 안달루시아의 여행이 무대에 어떻게 구현되는지 처음 발견할 장소이기 때문입니다.

## 귀환과 기억, 새로운 창작을 잇는 초연

*Infinita(무한)* 는 비엔날레의 공연을 사건으로 만드는 거의 모든 요소를 지닙니다. 세계 초연, 국제적 영향력이 큰 예술가, 마에스트란사의 세 밤, 긴 부재, 안달루시아를 바라보기 위해 특별히 만든 작품입니다.

관심은 Sara Baras가 여전히 큰 극장을 채울 수 있는지 확인하는 데만 있지 않습니다. 매표가 이미 답했습니다. 수십 년의 무대 경력을 지닌 예술가가 자신의 땅을 안무 재료로 삼기로 할 때 무엇을 하는지 발견하는 것입니다.

두 작품 *La Pepa(라 페파)* 와 *Infinita(무한)*사이에는 14년이 있습니다. 세비야의 세 밤은 두 공연 사이에서 변한 것과 Sara Baras의 춤에서 여전히 같은 맥박으로 뛰는 것을 가늠하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비엔날레 전체 소식 보기](https://www.tablaosflamencos.com/ko/seville-flamenco-biennial)
[전체 프로그램 확인](https://www.tablaosflamencos.com/ko/bienal-flamenco-sevilla-2026-ko.html)

## 세비야 Sara Baras와 *Infinita(무한)* 에 관한 자주 묻는 질문

2026년 Sara Baras의 세비야 공연은 언제인가요?

Sara Baras는 *Infinita(무한)* 를 **2026년 9월 11일, 12일, 13일 20:00** 에 마에스트란사 극장에서 선보입니다. 제24회 세비야 플라멩코 비엔날레의 일부입니다.

Infinita는 초연인가요?

네. 9월 11일 공연이 **세계 초연** 인 작품은 *Infinita(무한)*입니다. 비엔날레를 위해 창작되었으며 이후 다른 극장으로 투어를 이어갑니다.

Infinita는 무엇에 관한 작품인가요?

*Infinita(무한)* 는 **여덟 주를 대표하는 여덟 여성**을 통해 안달루시아에 경의를 표합니다. 플라멩코와 민속, 음악, 안무, 무대미술, 조명과 의상으로 안달루시아 정체성의 차이와 공통의 맥박을 탐구합니다.

Infinita의 연출과 안무는 누가 맡나요?

**Sara Baras가 연출·대본·안무를 맡습니다.** 오리지널 음악은 컴퍼니 음악감독 Keko Baldomero가 담당합니다.

Sara Baras는 몇 년간 비엔날레에 출연하지 않았나요?

마지막 참가는 2012년의 *La Pepa(라 페파)*였습니다. 따라서 *Infinita(무한)* 는 **14년 만의 비엔날레 복귀입니다**.

2026년 이전 마지막 비엔날레 공연장은 어디였나요?

2012년에는 *La Pepa(라 페파)* 를 **마에스트란사 극장**에서 선보였으며 2026년에 돌아오는 같은 무대입니다. 당시 세 회차에 판매된 5,100석이 모두 매진되었습니다.

2026 비엔날레 Sara Baras 공연 입장권이 있나요?

2026년 8월 31일 기준 *Infinita(무한)* 는 비엔날레의 **매진 공연** 에 포함됩니다. 막판 좌석 해제 가능성을 위해 공식 채널을 확인하고 무허가 재판매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입장권은 얼마였나요?

비엔날레는 2026년 입장권 최고가가 **75유로** 이며, 바로 Sara Baras 공연의 마에스트란사 극장 Patio A 좌석 요금이라고 안내합니다.

Infinita를 다른 도시에서도 볼 수 있나요?

네. 세비야 초연 뒤 2026년 마지막 분기에는 **말라가, 팜플로나, 헤레스 데 라 프론테라** 등의 도시에서 공연이 발표되었습니다.

## 출처와 업데이트

이 안내서는 [**세비야 플라멩코 비엔날레**](https://www.labienal.com/noticias/sara-baras-regresa-a-la-bienal-con-el-estreno-absoluto-de-201cinfinita201d), [**공식 공연 안내: *Infinita(무한)***](https://www.labienal.com/programa-general/teatro-de-la-maestranza/sara-baras), [**마에스트란사 극장**](https://www.teatrodelamaestranza.es/es/detalle/508/sara-baras/) , [**Sara Baras 공식 페이지의 정보를 대조해 작성했습니다**](https://sarabarasvuela.com/infinita/).

**정보 확인일: 2026년 8월 31일.** 시간, 입장권 판매 상황과 입장 조건은 주최 측이 변경할 수 있습니다.
